검색 전체메뉴
CMC홍보소식

건강매거진

계절별로 중요한 건강정보를 질환, 영양, 재활 등의 카테고리를 통해 영상 또는 뉴스 형태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봄철 피부관리, 이렇게 하세요 2019-05-14 487








봄철 피부 관리, 이렇게 하세요

 

피부가 건조해지는 봄에는 그 어느 때보다 피부 관리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여야 합니다.

자칫 방심했다가는 꽃가루와 황사, 큰 일교차 등으로 발생한 각종 트러블에 피부가 혹사를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봄철 피부는 겨울철 추위를 겪고 난 뒤 약해져 있을뿐더러 외부 환경변화로 인해 가장 불안정합니다.
피부가 건강했던 사람도 각종 피부 트러블과 노화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죠.

봄철 피부,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까요?

 

적절한 피부 보습은 필수

봄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경우, 피부가 건조해지면 가려움 증상을 더욱 심하게 느끼므로 적절한 습도 유지와 피부 보습이 필요합니다.

 

꽃가루 심한 날, 야외활동 삼가

따스한 봄날에 야외활동을 하지 않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꽃가루가 많이 날리거나 황사가 심한 날은 피부가 오염되면서 각종 피부 트러블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장시간의 야외활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

외출 후에는 피부와 모발, 손톱을 청결하게 유지합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외선 지수가 높으면 기미와 주근깨, 흑자 등의 색소 질환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챙이 넓은 모자나 양산, 옷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기서 잠깐

자외선 차단제, 어떤 제품이 좋나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에는 UVA UVB를 모두 차단하면서 SPF 15~30, PA++~+++정도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벼운 세안에도 잘 씻기는 형태의 제품을 고르는 것도 중요합니다.

 

봄은 야외활동하기에 좋은 계절이긴 하지만 꽃가루와 황사, 큰 일교차 및 의외로 강한 자외선이 피부 트러블과 노화를 부추깁니다.

철저한 보습 관리와 자외선 차단제의 사용, 외부자극이 심한 날은 외출을 삼가며 혹사 당하기 쉬운 봄철 피부를 관리합시다.

 

감수│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피부과 김경문 교수

 

관련 진료과
관련 의료진
{{doctor.doctorDept.deptNm}} {{doctor.drName}} {{doctor.nuHptlJobTitle}}
빠른진료 {{doctor.doctorTreatment.fastestTreatDt | dateParse('YYYYMMDDHHII', 'YYYY.MM.DD HH:mm')}}
진료분야 {{doctor.doctorTreatment.special}}
특이사항 {{doctor.doctorDept.rem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