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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불청객, 알레르기 결막염 2019-04-29 885








봄철, 어김없이 찾아온 불청객

알레르기 결막염

 

하루가 멀다고 찾아오는 미세먼지, 거기에 꽃가루와 황사까지 더해진 봄은 알레르기 결막염 환자에게는 결코 반갑지 않은 계절입니다.

봄이 되면 어김없이 찾아와 괴롭히는 알레르기 결막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알레르기 결막염의 가장 흔한 형태는 꽃가루에 의해 발생하는 ‘계절성 알레르기 결막염’입니다.

양쪽 눈의 가려움, 따가움, 충혈, 끈적끈적한 분비물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며 봄이나 초여름에 발생합니다.

 

계절을 가리지 않고 발생하는 ‘통년성 알레르기 결막염’ 도 있습니다.

먼지, 동물의 비듬, 집먼지 진드기 등의 원인 물질에 의해서 발생하며 증상은 계절성 알레르기 결막염과 유사합니다.
계절에 따라 증상이 더 심해지기도 합니다.

 

알레르기 결막염의 치료는?

결막염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제거합니다.

꽃가루나 미세먼지, 황사가 많은 날은 야외활동을 자제합니다.

가능한 창문을 닫아 원인 물질을 피하며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렌즈보다는 안경 또는 보안경을 착용,바람에 의한 이물질을 방지합니다.

 

알레르기 결막염, 이렇게 대처하세요!

01. 눈 비비지 마세요

눈이 가렵다고 비비게 되면 손에 묻은 이물질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증상을 더욱 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각막의 상처와 다래끼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눈을 비비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02. 냉찜질 하세요

눈이 많이 가렵다면 얼음을 싼 수건 등으로 냉찜질을 해보세요. 알레르기 반응과 결막의 부종을

줄여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차가운 인공눈물로 눈을 씻어내는 것도 좋습니다.

 

만약 위의 방법으로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전문 안약을 사용해야 합니다.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감수ㅣ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안과 정영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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