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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제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21.10.13 101

박 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
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사별가족지지 등 자원봉사 공로 인정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박 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 108일 보건복지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서울성모병원 박 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 ‘제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서울성모병원 박 순 호스피스 자원봉사자가 ‘제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89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삶과 죽음의 의미, 가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제도를 널리 알리고, 그동안 국민의 존엄하고 편안한 생애 말기를 위해 애써온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박 순 자원봉사자는 약 14년간 매주(8,225시간) 사별가족지지, 가정방문 시 운전, 신규 자원봉사자 양성 등 자원봉사에 성실히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습니다.

 

박 순 자원봉사자는 호스피스 봉사를 시작한지 15, 생각지도 못했던 큰 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호스피스 봉사를 하지 않았다면 일상의 감사함과 고마움도 모르고 지냈을 시간을 소중한 시간으로 보낼 수 있게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저에게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호스피스 봉사를 계속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호스피스의 날은 호스피스·완화의료를 기념하고 지지하며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로 지정된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