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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내과 조석구 교수, ‘암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2021.03.29 3,295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 ‘암 예방의 날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가 318‘2021년 제 14회 암 예방의 날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가 암 예방의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아 기념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가 암 예방의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아 기념하고 있습니다.


 

기념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국가암정보센터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암 예방 및 암관리사업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조석구 교수는 국가암관리사업(암의 예방, 검진, 진료, 연구 등)에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이 커 표창을 받았습니다.

 

조교수는 국내 최대 규모인 가톨릭혈액병원의 림프-골수종 센터장으로 림프종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학제 협의진료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0여건의 자가 및 동종 조혈모세포 이식 및 500여명의 림프종 신환을 진료하는 림프종 분야의 전문가입니다.

 

또한, 임상진료 뿐만 아니라 난치성 질환에 대한 중개연구를 위해 교내에 세포치료센터 및 중개의학분자영상연구소를 설립하여 정부지원 과제 연구 및 자체 개발한 세포치료제를 활용하는 임상연구 등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실험혈액학회 회장으로 재직하며 다기관 실험 혈액학 중개연구 활성화, 국내 실험혈액학의 학문적 발전 도모 및 활발한 학술교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 암 예방의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조석구 교수, 암 예방의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조교수는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표창 수상을 계기로 암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겠다, “끊임없는 연구와 임상을 통해 암의 조기발견과 그에 따른 치료로 환자들이 암 걱정 없이 평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암 예방의 날암 발생의 3분의 1은 예방활동 실천으로 예방이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3분의 1의 암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하면 완화가 가능하다라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하여 ‘3-2-1’을 상징하는 321일로 지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