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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및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 1등급 2019.12.26 1,593

서울성모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및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1등급
- 신생아중환자실 종합점수 93.78(전체 병원 평균 86.48) -
- 관상동맥우회술 98.99(전체 평균 93.51)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2019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1차 신생아중환자실 적정성 평가관상동맥우회술 5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신생아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총 83기관(상급종합병원 41기관, 종합병원 42기관)을 대상으로, 2018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간 신생아중환자실의 진료환경 개선 및 의료 관련 감염예방 등을 통한 환자안전 중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실시됐습니다.

 

평가는 총 11개 지표로 구성됐으며, 그 중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율, 집중영양치료팀 운영비율, 48시간 이내 신생아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8개 지표에서 최고 점수인 만점을 받아 93.78점으로(전체 병원 평균 86.48, 상급종합병원 평균 89.99) 1등급을 받았습니다.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는 20177월부터 20186월까지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병원은 수술 직후 또는 장기 합병증 및 사망률을 줄이기 위한 기본 치료 계획인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평가지표에서 100(%)점을 받았으며 입원 기간 내 사망률, 퇴원 7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또한 상급종합병원 평균 대비 좋은 결과를 받으며 98.99(전체평균 93.51)으로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