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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의료질 평가 전 부문 최우수 등급 획득 2019.08.19 1,659

2019년 의료질 평가 전 부문 최우수 등급 획득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9년 의료질평가에서 전 부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습니다.

 

복지부는 최근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진료 실적이 있는 종합병원 337곳을 대상으로 ▲의료질과 환자안전(66%) ▲공공성(10%) ▲의료전달체계(10%) ▲교육수련(8%) ▲연구개발(6%) 등 5개 영역 58개 지표로 '2019년 의료질평가'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은 영역별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영역과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은 전체 병원 중 7개 병원만 선정 받은 최고 등급 1-가(상위 2%)를 받았고, 나머지 영역인 교육수련과 연구영역에서도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의료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 평가 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의료기관별로 평가 · 등급화 하는 제도입니다.

 

김용식 병원장은 “서울성모병원의 철저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시스템은 세계적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이번 평가에서도 문제없이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최상의 의료 환경을 위한 끝없는 노력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