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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양수 교수, 대한견주관절학회 차기 회장 선출 2019.04.11 1,227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 대한견주관절학회 차기 회장 선출

- 세계적 국제학회로 거듭나도록 연구 발전 선도할 것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양수 교수가 최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 된 제 27회 대한견주관절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됐습니다. 임기는 2020년 3월 말부터 1년입니다.

 

대한견주관절학회는 어깨나 팔꿈치와 관련된 질환 및 외상 치료의 연구와 발전을 도모하는 1993년에 창립된 젊은 학회입니다. 창설 후 10여년의 성장기를 거치며 창의적 논문과 학술 연구를 통해 2016년 세계견·주관절학술대회(ICSES)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세계화를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부터 춘계학술대회를 국제학술대회로 개최하고, 학회의 사단법인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양수 교수는 “화합과 발전을 통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는 기초 및 임상연구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최고의 전문가를 육성하도록 교육에도 힘쓰겠다.”며, “세계견주관절 학계에서 대한견주관절학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활동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습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New York Presbyterian 병원에서 연수를 마쳤습니다. 전문분야인 오십견, 어깨관절과 관절경전문의 권위자로, 국내에서의 각종 학회에서의 활동을 주고 하고 있으며, 다수의 학술상 수상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연구와 학회 활동을 활발히 선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