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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과 이교영 교수, 대한병리학회 회장 취임 2019.01.15 1,306

병리과 이교영 교수, 대한병리학회 회장 취임

- 4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교육, 연구와 진단을 위해 노력 -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이교영 교수가 2019 대한병리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1 회장직에 취임했습니다. 임기는 1 입니다.

 

대한병리학회는 1946 조선병리학회라는 명칭으로 분과학회로는 7번째, 기초의학학회로는 번째로 창립하였으며, 1963 병리전문의시험을 개최하여 최초로 병리전문의 48명을 배출했습니다. 병리학의 연구와 보급을 촉진하며 회원 지식을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되었으며, 현재 1,200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학술단체입니다.

 

학술대회, 학술지 발간, 연수교육, 전공의 수련, 정도관리, 보험업무, 국제협력 학회의 모든 업무가 회원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이교영 교수는 그간의 탁월한 연구 성과와 학회의 발전을 위한 부단한 노력의 공을 인정받아 회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교수는 인공지능의 도입 4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전공의 수련교육 내용의 변화, 새로운 진단기술의 도입, 보험수가의 합리화, 질관리 프로그램의 정확도와 신뢰도 향상시키고, 학회와 연구회 학술활동을 장려하여 학술대회의 국제화와 다양한 분야와의 융합적 접근을 시도하고,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학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교영 교수는 심폐병리와 세포병리의 전문가로 1980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1984 해부병리 전문의 취득, 1993 임상병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병원병리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였고, 병리과 전공책임교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 병리과 임상과장과 가톨릭중앙의료원 가톨릭연구조직검체은행장을 역임하였고, 학회활동으로 대한세포병리학회 총무이사, 대한병리학회 기획이사, 심폐병리연구회 대표, 대한병리학회지 편집위원 활동을 역임했습니다. 더불어 다수의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였고, 국가 과제를 수행하는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