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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극복 희망의 샷’ 프로 골퍼 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2018.10.29 946

질병 극복 희망의 프로 골퍼 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 소아병동 방문, 환아에 용기와 격려로 홍보대사 활동 첫 걸음 -

- 발레리나가 꿈인 7세 골수염 치료 환아에 꼭 희망이 이뤄지길 응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고 있는 메이저 프로골퍼 오지현(22, 소속 : KB금융그룹) 선수가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10월 29 오후 1 30 서울성모병원 대회의실에서 김용식 병원장을 비롯 주요 보직자들과 오지현 선수와 부모, 소속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프로 골퍼 오지현,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 위촉
서울성모병원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프로 골퍼 오지현 선수와 병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지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오지현 선수는 골프 국가대표 출신으로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2013 무서운 신예로 프로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KLPGA 통산 6승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6, 2017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 연속 우승, 2017 메이저 대회 한화클래식에서 발군의 기량으로 압도적인 우승을 차지 메이저 퀸에 등극했습니다. 해에는 내셔날 타이틀 메이저 대회인 기아자동차 한국여자 오픈에서 역대 최다 언더파와 최다 타수 차라는 신기록으로 메이저 퀸의 이름을 날렸으며, 이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우승 2승을 기록 중입니다. 2018 KLPGA 상금랭킹, 대상포인트, 평균타수 각종 부문 상위권에 랭크 중인 실력파 골퍼입니다.

 

위촉식 활동으로 오지현 선수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 소아 환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11 소아병동을 방문했습니다. 작은 사랑의 물품을 기부하고 소아 병실을 일일이 돌며 선물을 나눠주고 환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같이 예쁜 발레리나가 꿈인, ‘골수염’ 치료 중인 박예은(7, ) 환아에게 희망이 이뤄지길 격려하고 기원했습니다. 운동을 잘해서 배드민턴 선수를 하려고 했는데 루프스 몸이 아파 장래희망을 변경해야 하는 환아(, 16)에게도 희망을 잃지 않고 치료 받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원하는 꿈이 이루어지길 바랬습니다.
 

프로 골퍼 오지현 선수가 서울성모병원 소아 병동을 방문하여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고, 박예은(여, 7세) 환아와 함께 선물을 조립하는 모습
프로 골퍼 오지현 선수가 서울성모병원 소아 병동을 방문하여 준비한 선물을 나눠주고, 박예은(여, 7세) 환아와 함께 선물을 조립하는 모습

 

또한, 병동 출입이 어려운 어린이 학교와 혈액 고형암 병동도, 환아의 안전을 위해 직접 방문은 못하지만 소아암 환자와 어린이 학교에도 병원 관계자를 통해 따로 전달하며 환아들의 빠른 쾌유를 소망했습니다.

 

화려함 꾸준함과 정도를 걷고 있는 오지현 선수의 행보와 미래를 위해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겸손과 열정, 성실성, 스포츠맨십 생명 존중의 가톨릭 영성과 신뢰를 최고의 가치로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이미지와 어울려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오지현 선수는 생명존중을 실천하는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병원에서 힘든 질병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밝혔습니다.

 

김용식 병원장은 오지현 프로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도전정신과 봉사 활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왔다, 환자의 고통을 보살피고 어루만져 주며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추구하는 서울성모병원의 홍보대사로 환우에게 병마와 싸울 의지를 주길 바란다.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