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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테러 대응 긴급 재난 훈련 완벽 대응 2018.10.08 3,264

생물테러 대응 긴급 재난 훈련 완벽 대응

- 서울성모병원-서초구보건소 합동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개최 -

 

 

2018 10 5 16 서울성모병원 1 안센터에서 진료 대기 중인 내원객이 의자 밑에서 흰색 가루가 담긴 쇼핑백을 발견하여 응급 오렌지 코드를 발령합니다.

 

서초구보건소 김혜영 감염병관리팀 담당자가 2018 생물테러 대응 긴급 재난 훈련의 시작을 알리는 병원 방송이 울려 퍼지며 훈련이 시작됐습니다.

 

서울성모병원과 서초구보건소가 합동으로 병원 의심물질인 백색가루 발견 상황을 가정하여 병원 응급진료 체계와 유관기관과의 협력 과정을 바탕으로 일선에서 근무하는 초동 대응팀의 기관 역할을 숙달하는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 서초구보건소, 서초경찰서, 서초소방서, 22화학대대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선별진료소 모습 및 폴리스라인
생물테러 대응 모의훈련 선별진료소 모습 및 폴리스라인

 

백색가루를 인지한 병원은 바로 재난대책본부를 꾸리고, 상황근무자 5분대기조는 백색가루가 발견된 안센터 대기실을 수색해 추가적 의심물질을 확인한 , 직접 노출자와 간접 노출자를 선별해 통제구역을 설정하고 직접 노출자를 신별 진료소로 이송 분리 시켰습니다.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병원에 도착하여 격리구역에 폴리스 라인을 설치하고, 병원체 검사를 진행하며, 백색가루를 이송하고, 음압병동에서의 의료진의 진료가 이루어지는 동안 화학대대에서 오염지역을 이동식 제독기로 제독했습니다.

 

생물테러 다중검사키트의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기관에 상황전파 , 응급의료센터장 판단에 의해 재난 상황 종료선언이 이루어져 훈련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2018 재난대비 생물테러 대응훈련 기념사진
2018 재난대비 생물테러 대응훈련

 

이번 훈련을 참관한 민창기 진료부원장은 병원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비 훈련을 통해 훈련되어 있고, 재난을 대비한 구체적인 대응 계획과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 같은 훈련이 아닌, 다양한 상황들을 가상하여 재난 대비 훈련을 진행하므로 어떠한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국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하여 사회적인 책임을 다할 있다.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