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체메뉴
CMC홍보소식

뉴스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에 정밀의학 도입 박차 2018.09.12 264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에 정밀의학 도입 박차

- 세포유리 DNA 이용한 급성거부반응 진단법 개발 -

-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을 이용한 미세혈관병증의 진단패널 개발 -

 

 

서울성모병원 선도형 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단장 : 양철우 교수) 장기이식센터와 함께 9 6 쉐라톤 팔래스 강남호텔에서 급성거부반응의 최신 지견과 혈전성 미세혈관병증(Thrombotic Microangiopathy, TMA)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Precision Medicine & Transplantation (정밀의료 & 이식)'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Precision Medicine & Transplantation (정밀의료 & 이식)' 심포지엄

 

정밀의학 이식관련 전문가 100 명이 참석하여, 그동안 국내 많은 의료진들이 필요로 장기이식 분야의 급성거부반응에 대한 최신 지견과 혈전성 미세혈관병증(TMA) 치료 진단을 위한 방법이 논의되었습니다.   

 

‘Update of Acute Rejection(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고은정 교수, 랩지노믹스 허혜진 이사)’, ‘Thrombotic Microangiopathy Revisited(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반태현 교수, 진단검사의학과 김명신 교수)주제의 2가지 세션으로, 장기이식에서의 임상적 유용성과 세포유리 DNA(cell free DNA) 급성거부반응에 대한 바이오마커(단백질이나 DNA, RNA, 대사물질 등을 이용해 안의 변화를 알아낼 있는 지표) 제시하고, 미세혈관병증에 대한 치료 노하우 진단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법(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활용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양철우 사업단장(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서울성모병원 장기이식센터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선도형면역질환융합연구사업단간의 공동 심포지엄을 통해 서울성모병원이 장기 이식의 선도병원으로서 장기이식센터의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킬 있는 계기가 으로 전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