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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의료질 평가 전 부문 최우수 등급 획득 2018.09.12 511

2018년 의료질 평가 전 부문 최우수 등급 획득

 

 

서울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 ‘2018년 의료질 평가’ 전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진료 실적이 있는 종합병원 332곳을 대상으로 ▲의료질과 환자안전(66%) ▲공공성(10%) ▲의료전달체계(10%) ▲교육수련(8%) ▲연구개발(6%) 등 5개 영역 59개 지표로 '2018년 의료질 평가'를 시행하고 결과를 통보했습니다.

 

서울성모병원은 평가 영역 별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영역과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전체 병원 중 7개 병원만 선정 받은 최고 등급 1-가를 받았고, 나머지 영역에서도 1등급을 받았습니다.

 

의료질 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해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 평가 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의료기관 별로 평가·등급화하는 제도입니다.

 

이번 평가의 전체 지표는 새로운 지표 3가지가 추가된 총 59개로 구성되었고, 2017년과 비교해 감염관리 전담인력 구성, 결핵 초기검사 실시율, 중증도 보정 평균재원일수 등 3개 지표가 신설되었습니다.

 

김용식 서울성모병원장은 “서울성모병원이 세계적 기준을 상회하는 철저한 환자안전과 감염관리시스템이 되어있는 만큼 이번평가에서도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최상의 의료 환경을 유지하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