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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개안 수술 지원 ‘다시봄’ 캠페인 2018.06.19 3,121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소외계층 개안 수술 지원 다시캠페인 참여

- 김수환 추기경 각막이식 주치의 김만수 교수, 다시봄 핑크응원단 참여 -

 


'눈은 마음의 등불'이라 이야기하던 김수환 추기경이 생전에 약속하신 대로 각막을 이웃에 기증해 빛을 선물했듯이, 서울성모병원도 생명존중의 나눔 운동을 이어갑니다.

 

김수환 추기경 선종 각막 기증 수술을 집도했던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김만수 교수는 6월 19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외래에서 스스로를 바보 부른 김수환 추기경의 사랑과 나눔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2010 2 설립된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 진행하는 다시캠페인에서 다시봄 핑크 응원단’으로 참여했습니다.

 

다시캠페인은 정부의 노력이 다방면으로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고지원에서 제외되어있는 중학생부터 중장년층, 많은 채무로 자신의 눈조차 치료할 없는 사람,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타지의 땅에서 외국인 노동자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어려운 이웃들이게 개안수술을 도와주는 캠페인입니다.

 

다시캠페인은 4월부터 시작하였으며, 누구나 기부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모금된 기부금은 전액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이 시력을 보호하고, 기본적인 예방조치 개안 수술을 받는데 사용됩니다.

‘다시봄’ 캠페인에 참여한 안과 김만수 교수가 응원 메시지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다시봄’ 캠페인에 참여한 안과 김만수 교수가 응원 메시지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안과 김만수 교수는 다시 캠페인을 대중에게 확산하여 알리는 ‘다시봄 핑크응원단’으로 참여하여 빛이 없는 세상은 진정한 삶이라 없습니다. 잃어버린 빛을 우리의 조그만 나눔으로 만들 있습니다.라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교수는 이어 우리의 작은 응원과 실천이 어렵고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도록 많은 분들이 동참하기를 기원한다., 서울성모병원이 실질적으로 도울 있는 진료와 개안 수술을 통해서 희망의 빛을 이어가도록 하겠다. 밝혔습니다.

 

캠페인에는 캠페이너로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선수, 다시봄 핑크응원단’ SBS 장예원 아나운서, 배우 안성기 등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문 의 : 바보의나눔 모금사업본부 02-727-2506~8, 2510

후 원 : 무통장입금 KEB하나은행 810-1005-1005-404 예금주 ()바보의나눔

http://www.babo.or.kr(홈페이지를 통한 신용카드, 계좌이체 기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