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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김세웅 교수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회장 취임 2017.10.25 6,313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 회장 취임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가 1011일 태국에서 개최된 제 16회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APSSM) 국제 학회에서 ‘Current Outcome of Li-ESWT’ 강연을 하고, 회장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임기는 20179월부터 2019년까지 2년 입니다.

 

             I 16회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APSSM) 국제 학회, 서울성모병원 김세웅 교수(비뇨기과)


발기 부전 치료에 있어 체외충격파치료(ESWT)의 현주소에 대한 내용으로, 현재까지 약물 치료로 해결되지 않는 발기 부전의 경우 보형물 삽입밖에 치료법이 없었으나, 저강도 체외충격파가 새로운 혈관 생성 등의 기전으로 발기 기능 회복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이에 대한 치료 발전 방향과 김세웅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electro magnetic cylinder type ESWT 기기의 발기 부전 치료 성과에 대한 강연을 하였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성의학회는 1987년 창립,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성의학 발전을 위해 학계 전문가들이 모여 다양한 연구와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 아시아 태평양 지역뿐 아니라 세계 성의학회(ISSM)와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의학에 그치지 않고 남성 건강 전반의 정보를 교류하며 아시아 남성 치료의 가이드라인 개발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김세웅 교수는 1986년 가톨릭의대 졸업,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비뇨기과 과장, 여의도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 가톨릭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하였고, 가톨릭대 산학협력실장, 후원회 사무국장, 가톨릭양한방융합연구소장, 서울성모병원 연구부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 레이저 수술 권위자로 주 진료 분야는 전립선, 성기능, 요실금, 소아비뇨 등입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로 HPS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비대증 수술 1,000례를 돌파했고 현재까지 최다 수술 증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검은콩 추출물인 `안토시아닌`이 전립선비대증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을 밝혀냈습니다.

 

 대한남성건강갱년기학회 회장, 아시아태평양 갱년기학회 사무총장, 대한성학회 사무총장, 대한불임학회 감사 대한전립선학회 고문 등을 맡고 있습니다.

 

 김세웅 교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성의학 관련 학회 및 회원 간의 활발한 연구와 교류를 통하여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여, 국제 성학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