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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고난도 수술 잘하는 병원 2015.03.10 25,128

서울성모병원, 고난도 수술 잘하는 병원 

 

- 위암·간암·췌장암·식도암수술·조혈모세포이식술·고관절치환술 등 
6개 전 부문 단연 1등급 - 
- 췌장암·식도암수술·조혈모세포이식술 3회 연속… 
고관절치환술 4회 연속 1등급 - 

 
[사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 등 고난도 수술 심평원 평가 1등급
 
[사진]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 등 고난도 수술 심평원 평가 1등급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별 ‘2014년도 진료량 평가’의 위암·간암·췌장암·식도암수술·조혈모세포이식술·고관절치환술 등 총 6개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했다.
  
진료량 평가는 암수술 등 난이도가 높은 수술의 경우 진료 경험이 많은 의료기관이 그렇지 않은 기관에 비해 진료결과가 더 좋다는 이론에 근거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측정하기 위해 실시된다.
  
심평원의 위암·간암수술·고관절치환술 진료량 평가는 2013년 진료분을 평가했으며, 췌장암·식도암수술·조혈모세포이식술 진료량 평가는 2012~2013년 진료분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병원은 췌장암·식도암·조혈모세포이식술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으며, 고관절치환술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
  
승기배 병원장은 “서울성모병원의 풍부한 고난도 수술경험과 지속적인 환자안전 관리를 통해 전 부문 1등급을 획득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병원은 지난해 심평원이 실시한 폐얌, 대장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으며, 2013년에 실시한 위암, 간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