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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 개최 2022-06-08 13:38 2838

 서울성모병원 개원 42주년 기념식 개최
- 코로나19 장기화로 23개월여 만에 대면 행사 열려, 행사 참석자들 감개무량 -
- 윤승규 병원장, “급변하는 의료 시대 맞아 新도약의 돌파구 찾아나가는 과정 동참해주시길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지난 511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개원 4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무려 23개월여 만에 대면으로 열린 행사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감개무량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윤승규 병원장,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 인용 진료부원장, 행정부원장 이남 신부, 간호부원장 박현숙 수녀 등 주요 보직자와 포상자, 부서대표를 포함해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코로나19 완화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참석자들은 최소한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병원의 기념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의 성경봉독 및 시작기도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의 성경봉독 및 시작기도

 

25년 장기근속 교직원
25년 장기근속 교직원

 

이번 기념식은 영성부원장 이요섭 신부의 성경봉독 및 시작기도에 이어 중앙공급실Unit 허선미 UM의 영성낭독으로 시작됐습니다. 이후 윤승규 병원장은 최우수 협력병원 우수 부서 및 우수 지도전문의 10·20·25년 장기근속 교직원 모범 교직원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하고 격려의 말을 건넸습니다.

 

윤승규 병원장 기념사
윤승규 병원장 기념사

 

윤승규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리 병원이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무사히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교직원들의 희생정신과 봉사정신 덕분이었다우리 병원이 건강하게 42주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모든 교직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급변하는 의료 시대를 맞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의 돌파구를 찾아나가는 과정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