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서울성모병원 약제부, 2020년도 병원약사대회 4개 분야 수상 2020-11-23 14:56 859


서울성모병원 약제부, 2020년도 병원약사대회 4개 분야 수상
- 전 약제부장, 병원약사 대상 수상 -
- 조제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처 표창 수상 외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약제부는 지난 117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된 2020년도 병원약사대회에서 병원약사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미래병원약사상, 학술장려상의 4개 분야에서 수상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상별 대표 수상자만 참석하는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개최되었으며, 유튜브 채널로 온라인 생중계 되었습니다.
 

먼저 병원 약제부서의 발전과 병원약사 지위 향상에 많은 노력을 한 회원에게 시상하는 병원약사 대상에 황보신이 전 약제부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윤정이 조제팀장은 의약품 안전사용과 관리를 통해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회원에게 시상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병원약사대상 시상 사진 및 기념사진
병원약사대상 시상 사진 및 기념사진(좌측부터 이은숙 병원약사회장, 황보신이 전 약제부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사진 및 기념사진(좌측부터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윤정이 조제팀장)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사진 및 기념사진(좌측부터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 윤정이 조제팀장)


우지윤 임상교육UM은 학술활동을 통한 공로가 뚜렷하고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회원에게 시상하는 미래병원약사상을, 김혜영 약사는 병원약사회지에 우수한 논문을 게재하여 학술장려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김용식 병원장은 이번 약제부의 큰 성과는 지금까지의 최고 수준의 임상약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우 중심의 약료를 실현하며 매진해온 결과가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전문 약사를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서울성모병원 약제부를 기대한다.”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한국병원약사회는 회원의 전문가적 자질 향상을 도모하여 국민건강증진의 향상에 기여하고자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4,200여명의 병원약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해 11월에 추계학술대회와 함께 병원약사대회를 개최하여 각 분야에서 우수한 업적을 세운 회원을 수상하여 격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