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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정보

비만

? 비만이란 무엇인가요?

비만은 단순히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몸 속의 지방 조직에 건강을 해칠 정도로 과도한 지방질이 축적된 상태를 말합니다.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뇌졸중 등 수많은 질병 발생의 중요한 위험 요인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도 피로감, 호흡곤란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질환이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 비만의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가장 흔히 사용하는 방법은 '체질량 지수'를 산출하는 것으로 자신의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아시아인은 체질량 지수가 23이상(23~24.9)을 과체중, 25를 넘으면(25~29.9) 비만, 30 이상이면 고도비만으로 분류합니다.

나의 체질량 지수는?  체중(     )Kg/키(     )m의 제곱= (     )Kg/m2


? 왜 비만을 관리해야 하나요?

비만 관리가 중요한 이유는 여러 가지 합병증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비만한 상태에서는 인슐린 저항성(혈액 속에서 세포로의 당분 흡수를 돕는 호르몬인 인슐린 작용이 잘 안 되는 상태)이 증가하여 당뇨병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고지혈증, 고혈압, 동맥경화증 등 혈액순환에 지장을 주는 질환도 증가하여 심근경색 등의 허혈성 심질환과 뇌경색 및 뇌출혈 등과 같은 뇌혈관 질환의 빈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이 밖에도 정상인보다 수면 무호흡증, 지방간, 담석증, 불임, 통풍, 관절 질환, 악성종양(자궁암, 난소암, 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췌장암) 등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 비만을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우선 비만의 원인이 되는 신체적 문제나 행동을 피하도록 교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전문의, 영양사와 상담해 알맞은 저열량식을 섭취하고,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을 꾸준히 병행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아울러 체중관리에 대한 동기유발을 통해 식사 및 운동요법에 대한 노력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분별한 약물요법이나 수술요법은 건강을 해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도움을 받도록 합니다.

 ※ 전문 진료과 : 내분비내과, 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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