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암·흑색종 클리닉

HOME > 협진센터/의료진 > 피부암·흑색종 클리닉

 

국내 흑색종 치료의 선구자, 서울성모병원 피부암·흑색종 클리닉입니다.
피부암·흑색종 전문 클리닉 단체 사진

클리닉 소개글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피부암·흑색종 클리닉은 병리과의 피부암 및 흑색종 관련 진료를 담당하는 20 여명의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흑색종에 대한 최신 치료기법을 정립하고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각종 피부암 관련한 최적의 치료를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피부암·흑색종 클리닉의 모든 의료진들은 환자 개개인에 초점을 맞춘 맞춤 치료를 통해 치료 성과를 극대화하고, 환자와 가족 모두 신체적, 정신적으로 최고의 만족을 느끼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의료진 소개 및 전문 진료분야

의료진 소개 및 전문 진료분야
진료과 의사명 전문진료분야
성형외과 이종원 피부암, 흑색종, 안와골절, 선천기형, 종양재건, 화상재건, 지방성형, 창상, 미용, 필러
문석호 미세재건, 상하지 및 수부외상재연, 악안면외상, 당뇨족, 욕창
피부과 박영민 소아 알레르기피부질환(아토피피부염), 두드러기, 약진, 감염성 질환
이지현 피부암, 피부미용레이저(여드름,흉터,피부노화), 모발 아토피피부염
종양내과 강진형 폐암, 두경부암, 흑색종
정형외과 정양국 수부상지 및 말초신경 외상 및 질환, 골연부조직 종양
신승한 수부상지 질환 및 외상, 미세수술, 골연부조직종양 및 육종, 뼈전이암
안과 양석우 성형안과, 눈물길, 눈꺼풀 질환, 안와질환, 갑상샘 안질환, 의안
방사선
종양학과
송진호 뇌종양, 전이성폐암, 혈액종양, 유방암(전이, 유방절제술후), 흑색종
핵의학과 유이령 종양, 뇌신경, 호흡기 및 골관절 핵의학
병리과 박경신 혈액병리, 피부병리

 

강점

한국형 흑색종 치료를 선도하는 서울성모병원 피부암·흑색종 클리닉
  • 흑색종에 대한 체계적인 다학제 진료
  • 한국에서 발생하는 흑색종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최신 치료 기법 정립
  • 현재까지 한국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흑색종에 대해 그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홍보하며 진료의 개척자로 선구자의 역할
흑색종과 감별이 필요한 다양한 피부암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과 치료
  • 최신 피부확대경, 림프종조영술, 감마선 촬영기, 사이버나이프, 최신 면역항암치료
본 클리닉의 차별화된 강점
  • 당일 one stop 조직검사
  • 최신 피부확대경을 이용한 흑색종 조기 감별
  • 모스수술법을 통해, 충분한 안전 경계 범위를 확보하면서 최소 절제가 가능. 미용적으로 우수
  • 흑색종에서 알려진 BRAF 유전자 확인 및 맞춤 치료
  • 유전자(genome sequencing) 분석을 통한 한국형 흑색종에 대한 새로운 치료 방법 개발 및 연구, 추후 서양과 발병 패턴과 치료 반응이 다른 한국형 흑색종에 대한 최신 치료법 정립이 목표
  • 기존 약제인 인터페론 외의 이필리무맵, 니볼루맵 등의 최신 면역항암약제 치료 도입

 

최신 진단 및 치료방법

병력 청취 및 피부확대경 검사 (피부과)
  • 피부암의 가족력이나 과거력이 있는 경우 피부암 발생률이 높으므로 자세한 병력 청취가 필요합니다.
  • 피부확대경의 특징적인 소견으로 흑색종 진단률을 높입니다.

  • 피부확대경은 일반점과 흑색종을 진단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등의 피부암 외에도 지루각화증(검버섯), 광선각화증, 보웬병을 조기에 감별하고, 추적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조직검사
  • 진단을 위한 조직검사는 외래 내원 당일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가능합니다.
임파선조영술
  • 흑색종이 진단된 후에 흑색종의 임파선 전이 여부를 조직학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앞서서 시행하는 매우 중요한 검사입니다.

감마탐색기
  • 수술실에서 종양과 관계된 임파절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장비로 전이 여부를 진단할 수 있게 하는 장비입니다.

FDG PET CT
  • 진행된 병기의 흑색종에서 임파선 전이나 원격 전이를 전신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영상검사장비입니다.

광범위 절제술
  • 흑색종은 광범위 절제술이 필요한 관계로 이 후 발생하는 연부 조직 결손에 대해서는 체계적인 재건술을 시행합니다.
모스수술법(Micrographic surgery)
  • 절제 범위를 최소화해서 미용적으로도 환자에게 유리합니다.

모스수술법

감시 임파선 절제술
  • 임파선 조영술을 통해 확인된 임파절을 절제하여 조직검사를 통해 전이 여부를 정확히 가려냅니다.
임파선 절제술
  • 임파선의 전이가 확인된 경우 해당 부위의 임파선을 광범위 절제합니다.
면역 항암 치료
  • 현재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연구중인 최신 면역, 항암 치료를 시행하여 재발율을 줄입니다.

추적 관찰
  • 양성질환의 경우에도 피부암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흑색종의 경우 재발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인 추적 관찰이 꼭 필요합니다.

 

최신 임상연구 동향 / 연구업적

최신 임상연구 동향

흑색종은 수술로 광범위 절제술을 시행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는 질환이었습니다. 1996년 FDA에서 2기, 3기의 흑색종 환자에게 인터페론 치료를 승인한 이후로 여러 가지 치료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페론 치료는 분자생물학 및 종양면역학의 발전으로 개발된 것으로 체내의 면역세포를 조절하여 암세포를 공격하고 조절하는 약물 치료 방법입니다.

이외에도 기존의 항암제를 이용한 복합약물치료, 종양백신 등을 이용한 최신의 치료 방법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환자 개개인의 유전자 정보, 즉 각 개인의 유전자 변이에 근거한 “개인맞춤치료 (personalized therapy)”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상황에서 BRAF 유전자에 대한 변이가 있는 경우 이를 특정 분자표적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필리무맵, 니볼루맵 등과 같은 최신 면역항암약제를 이용한 치료도 시도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동양인의 흑색종의 발병 패턴과 양상이 서양인과는 차이가 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약에 대한 반응과 생존률이 기존에 알려진 데이터와는 차이가 있는데, 본 클리닉에서는 향후 한국인 흑색종에 대한 유전자 지도를 작성하여 이에 맞는 최신 치료기법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한국인 흑색종 유전자 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