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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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병원 연구부 운영위원회

암병원 연구 내용을 보다 조직화, 전문화 및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 매월 개최되는 암병원 연구부 운영위원회는 현재
연구부장과 간사, 조교수를 주축으로 한 다양한 임상과의
연구부 교원 8명과, 경영지원팀으로 이루어져
운영되고 있습니다.

초대 연구부장에 산부인과 박종섭 교수, 2대 연구부장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를 이어서 2017년 9월부터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가 연구부장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의 임상연구 활동의 현안 논의 및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Catholic Cancer Network 구축

현재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 내용의 일환으로 “Catholic Cancer Network”을 구축하기 위하여, 다국적
제약사 및 국내 제약사, 제약사 연구소, 임상시험 CRO 회사와 MOU 체결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왔습니다.

2012년 미국의 제약사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사 (BMS)와 초기 임상시험 수주를 위한 Oncology Center of
Excellence (OCE) 협약을 체결한 것을 필두로 MSD, Sanofi 등의 유수 제약회사와 MOU 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또한 화이자, BMS등의 다국적 제약사와 Advanced GCP workshop 을 수차례 개최하여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교수들의 임상시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스위스 노바티스사와는 전임상 및 1상 임상시험의 조기 참여를 위한 OTMF (Oncology Translational Medicine
First in Man Site Qualification) MOU를 체결하여 초기 암 임상시험 연구에 국내 병원으로서는 선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는 글로벌 항암신약 개발 초기 임상 연구를 위한 경험있는 임상 연구자와
최첨단 인프라가 구축된 암병원의 임상 연구 활성화로 서울성모병원의 위상과 인지도를 국제적으로 높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한편 국내제약사 연구소와도 항암신약 개발을 통한 신약 개발 주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으로 종근당 항암신약개발
연구자 간담회, 녹십자셀 암 임상연구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고, 녹십자 목암연구소, LG 생명과학 연구소와
종근당의 효종연구소를 상호 방문하여 서울성모병원 암 연구자 및 제약사 개발자간의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는 비단 서울성모병원 뿐만이 아니라 가톨릭대학교 8개 부속병원 암 연구 교원들과 이를 포함한 다국적 제약사,
국내 제약사, 연구소, 글로벌 CRO 회사와의 항암신약 개발을 위한 종합적인 연구 체계인 Catholic Cancer
Network을 구축함으로써 관련 기관간의 상호발전과 암 (초기)임상연구의 활성화 및 관련 전문인력의 양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며, 최신 암 임상연구자 및 임상연구 현황, 암 환자 현황 등의 임상연구정보의 상호 공유 및
정보 제공을 통하여 가톨릭대학교 소속 교원의 선제적 암 임상연구 참여기회가 제공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Catholic Cancer Network”구축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암 임상연구 활동을
통해 신치료 항암기술, 선진화된 방사선 및 핵의학 치료, 최첨단 수술기법 등의 완벽한 수준의 의료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