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의료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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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AC(선형가속기)

Siemens사의 Artiste MV 방사선치료장비는 2차원적 평면 확인사진과 고에너지 conebeam CT 영상을 통한
방사선치료 전 치료부위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방사선 치료 전에 치료부위를 촬영하여 종양부위 혹은 방사선치료부위가 정확하게 조준되었는지 확인하는 후 치료하는
영상유도 방사선치료(IGRT: Image Guided Radiation Therapy)가 가능합니다.

Artiste는 기존의 방사선치료 장비에 비해 기계작동시간도 매우 빠를 뿐 아니라 새로 개발된 초고속 컴퓨터 제어 시스템
(RTT 4)을 이용하여 신속한 치료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빠른 치료속도 때문에 기존의 치료 장비로는 매우 긴 시간
(30~60분)이 필요했던 세기변조 방사선치료(IMRT: Intensity Modulated Radiation Therapy), 호흡동조
방사선치료(RGRT: Respiratory Guided Radiation Therapy)환자들에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영상유도 방사선치료(IGRT)
매 치료 시 마다 치료 자세의 변동과 종양의 체적변화등을 고려하기 위해 이미지를 획득하여 환자의 자세를 확인하고
위치를 보정할 수 있습니다. 3차원 입체조형치료나 세기변조 방사선치료와 병행하여 정상장기의 보존율과
방사선치료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세기변조 방사선치료(IMRT)
병소의 모양대로 선량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치료방법보다 정상조직에는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동시에
치료하고자 하는 종양조직에 충분한 방사선량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호흡동조 방사선치료(RGRT)
흉부 및 복부 부위의 방사선 치료 중 호흡으로 인한 종양의 위치가 변할 경우 영상 및 호흡의 신호를 검출하는
호흡연동시스템을 이용하여 움직임을 고려한 방사선치료법으로 정상조직의 방사선피폭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체부정위방사선치료(SBRT: Stereotactic Body Radiation Therapy)

최근에 개발된 정밀 방사선치료 기법의 하나로 기존의 방사선치료와 비교하여 가장 큰 차이점은 치료기간이 매우
짧다는 점과 종양억제와 생존가능성이 근치적인 수술과 비슷하여 기존의 방사선치료에 비해 매우 우수한 점입니다.
통상 방사선치료 횟수가 5회 이내로 환자분이 단기간에 치료를 마칠 수 있어서 수술을 거부하거나 고령, 심장 및
폐질환 등의 이유로 마취나 수술이 적합하지 않은 환자들에게 권장되어집니다.

방사선을 치료부위에만 집중시켜서 수술로 제거하는 것과 같은 결과를 얻을 수 체부정위방사선치료(SBRT)의
특성상 영상유도방사선치료(IGRT)가 필수적이며 매번 LINAC장비에 부착된 cone_beam CT나 치료실 안에
설치된 별도의 CT장비를 이용한 3차원적인 영상검사로 치료부위와 정상장기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 후 오차를
보정하여 정확한 위치에 방사선을 조사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