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여러분께 희망을 드리는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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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께 희망과 사랑을 드리는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입니다.

병원장 윤승규 이미지

안녕하십니까. 암병원장 윤승규입니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에 오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암병원은 가톨릭의 숭고한 영성에 기반한 생명존중과 환자 최우선의
전인치료를 통하여 참 치유의 인술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여러분의 가족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세계 수준의 우수한 의료진이 함께 합니다.
서울성모병원 암병원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조혈모세포이식센터(BMT센터)를 비롯한 12개의 종양별 다학제 협진팀 체제가 구축되어 개인이 아닌 팀 치료로 운영하여 환우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난치성 암의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최첨단 장비와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근거중심의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겠습니다. 첨단 의료기기의 도입과 빅데이터 활용을 통한 근거중심의 최적화된 암 치료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증대시켜 환우들에게 빠른 회복을 도와줄 것입니다.

인공지능 시대와 정밀의료 시대에 발맞추어 암 정복의 미래를 열어갑니다. 최근 의료분야에도 인공지능 시대가 도래하여 암 진단과 치료기술에 획기적인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본 의료진들은 기초와 임상의 융합 연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환우 개인 맞춤치료를 통해 난치성 암의 완치를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희망과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암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은 모든 환우와 가족들을 자신의 가족처럼 소중히 여겨 저희 병원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하느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년 9월 1일 서울 성모병원 암병원장 윤승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