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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포기하지마세요! 소화기관 암 치료! 함께합니다. <종양내과 박세준 교수>
등록일 2020-10-05 10:57 조회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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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하고 포기하지마세요!
소화기관 암 치료! 함께합니다.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박세준 교수



암치료를 담당하는 종양내과

그 누구라도 ‘4기 암환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는, 좌절감을 가지고 포기해버리기 쉽다. 그만큼 암은 신체적 질환을 넘어 환자를 둘러싼 정신적, 사회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진료가 필요하다. 특히, 고령화 사회가 진행될수록 암환자의 수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로 현재까지도 많은 수의 환자가 암으로 고통 받는다. 종양내과는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췌장(이자)암, 담도(쓸개에 붙어있는 작은 관)암 등 각종 종양의 항암치료를 담당하는 분과 중 하나로, 암의 진단 및 치료에 주축이 되어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법을 제공한다.

 

전조 증상 없는 담관 및 췌장암

간에서 생성된 담즙은 담관을 지나 담낭(쓸개)에 일시적으로 저장되었다가 총담관(온쓸개관)을 거쳐 소장으로 전해진다. 이렇게 담관, 담낭(쓸개), 이자(췌장)는 음식물의 통로는 아니지만, 영양분의 적절한 소화와 흡수를 위한 소화 효소 분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담관암과 췌장암의 경우 황달 증상을 보이기까지 특별한 전조증상이 없고, 공인된 검사가 없어 조기진단의 비율이 낮다. 그에 따라 병기(암의 진행 여부)가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진단이 되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가 어렵고, 수술 후에도 재발이 흔해 예후가 불량한 암 들 중 하나이다. 따라서, 담관암의 경우 복부초음파를 췌장암의 경우는 가족력을 미리 살펴 복부 CT검사 등의 건강검진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

 

소화기관 암 전문가!

암 치료에 있어, 환자 개인별 질환의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일원화 방법의 치료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암의 병기, 돌연변이유무, 조직·해부학적 특징 등을 파악해 의료진과의 협진 시스템을 통한 환자 중심 치료가 핵심이다. 이에 있어 박세준 교수는 항암화학요법(항암제치료) 및 최신분자단위 표적치료에 대한 연구 및 진료를 담당해 환자의 전신상태를 고려한 최선의 치료법으로 진료하는 소화기관암 전문가이다.

 

최소한의 희망을 전합니다.

박 교수는 생과 사를 오가는 환자들을 보면서 생명을 살리는 역할에 보탬이 되기 위해 의사의 길을 꿈꿔왔다고 한다. 특히, 의사에게도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 ‘4기 암’이지만 적어도 환자들에게는 최소한의 희망을 전해주고 싶어 종양내과의 길을 선택했고, 현재 그 길을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는 중이다.

박 교수는 “수십 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암 치료는 많은 발전이 있었고, 이러한 발전성 점을 가만하면 미래에는 치료가 어려웠던 환자들도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며 가치 있는 삶을 살 가능성이 열려있다”며 “하루빨리 그날이 찾아올 수 있도록 또, 살고자하는 의지 하나만을 가지고 저를 찾아오는 환자들에게 최소한의 희망을 선물하고자 하는 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달려가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학회활동
- 대한암학회 회원(2018)
- 대한종양내과학회 회원(2018)
-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원(2018)
- 유럽종양학회 회원(2019)


진료시간표

진료시간표
전문분야 오전 오후
담관암, 췌장암, 대장암, 직장암 월, 금 화, 수


서울성모병원 종양내과
연락처(콜센터) : 1588-1511
외래 위치 : 본관 3층 암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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