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Issue

상세보기
서울성모,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 진행
등록일 : 2010-03-08 10:41 조회수 : 533
첨부파일 :

서울성모,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 진행

- 성동구와 협약 체결, 저체중 출생아기 건강관리 사업 실시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간호센터는 성동구와 협약을 맺고, 성동구내에 거주하는 저체중 출생아 관리사업인 “성동 아가사랑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를 함께 실시하고 있습니다.

 

“성동 아가사랑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는 성동구에서 이른둥이(재태기간 37주 이내 혹은 출생시 체중 2.5kg이하)로 태어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아기를 대상으로 전문의료진이 가정방문을 통해 건강관리, 보건교육 등 각종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전문간호사가 방문하여 아기의 건강체크 및 상담, 모유수유 방법 등 가정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아기의 출생시 체중, 건강상태에 따라 의료진의 방문횟수 및 서비스 내용이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문의 :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간호팀 ☎02-2258-2945)


[세부서비스 내용]

▷ 협약 의료기관 방문간호팀에서 사전에 전화상담 및 방문약속
▷ 아기 건강상태 파악 (발달상태, 활력징후, 신장․체중 및 영양상태 등)
▷ 가정에서 저체중아 관리에 대한 교육
   - 출생아 성장 및 발달상태를 체크 및 시기별 영유아검진 안내
   - 배변 및 수면양상, 예방접종, 응급처치, 신생아 행위(울음 등)
   - 이유식, 신체계측방법 등 양육에 필요한 지식전달 및 상담
   - 지역내 활용할 수 있는 관련정보제공
   - 등록카드 작성 및 관리(의료비지원 필요성 검토)


 

태그 가정간호,저체중
이전글 산부인과, 8년 만에 월 분만 100건 달성
다음글 사랑실천봉사단, 이웃 사랑 실천

목록

상담 및  예약
인쇄하기와 스크랩하기프린트하기스크랩하기
  • 예약하기
  • 결과보기
  • 건강검진프로그램
  • 검진절차안내
  • 검진전유의사항
  • 오시는 방법
홍보자료 다운로드 화면 최상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