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센터

- 위, 식도의 종양성 병변에 대하여 외과적인 개복 혹은 복강경 수술을 하지 않고 내시경을 이용하여 완전절제를 하여 치료와 조직학적인 치료판정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입니다.
- 대상이 되는 질환은 위 또는 식도의 양성 종양, 일부 점막하 종양, 그리고 악성 종양 중 세포의 분화도가 좋고, 점막층에 국한되어 있으면서 병변의 크기가 2 cm 이하인 조기위암으로, 복부 CT검사와 흉부 방사선검사에서 임파선 비대나 전이의 소견이 없는 경우에 시행가능 합니다.
- 수술에 비해서 비침습적이며 시술시간이 1-2시간으로 짧고, 위장관 기능을 보존하여 치료 후 삶의 질이 우수합니다. 또한 외과수술과 유사한 치료성적을 거둘 수 있습니다.
- 가능한 합병증으로 드물게 출혈과 천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시술 과정은 위내시경과 동일하며 시술 전날 입원하셔서 시술을 준비하게 됩니다. 시술시간은 1-2시간 정도며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시술 중에는 충분한 수면을 유지한 상태로 시술하게 됩니다. 시술 후에는 2-3일 동안 금식을 하게 되며 시술 다음날 내시경을 하여 시술 부위를 확인합니다.
- 아스피린 혹은 혈액응고 방지제를 복용 중이신 경우 5일 이상 중단 후 시술 받아야 하며 시술 후 5일동안도 복용을 중지합니다. 하지만 약을 중단하기 전에 담당주치의 선생님(심장내과 선생님 등)과 꼭 상의하시고 가능한 경우에만 약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 내시경을 이용하여 담도 및 췌도의 병변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담도와 췌도의 결석, 종양 등이 대상이 됩니다.
- 시술 과정은 위내시경과 동일하며 시술시간은 1-2시간 정도입니다. 시술 전 입원하여 시술을 준비하게 되며 시술 후 1-2일 동안 금식하게 됩니다. 금식 기간은 합병증의 발생여부에 따라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 가능한 합병증으로 췌장염, 출혈, 천공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됩니다.

- 대장의 용종을 내시경으로 제거하는 방법으로 전기절제 기구를 이용하여 절제합니다.
- 방법은 대장내시경과 동일하며 환자분의 준비 사항도 동일합니다.
- 아스피린 혹은 혈액응고 방지제를 복용 중이신 경우 5일 이상 중단 후 시술 받아야 하며 시술 후 5일동안도 복용을 중지합니다. 하지만 약을 중단하기 전에 담당주치의 선생님(심장내과 선생님 등)과 꼭 상의하시고 가능한 경우에만 약을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 시술 후 출혈, 천공 등이 드물게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 내시경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 시술 후 1주일 간은 무리한 운동이나 여행, 사우나 등을 삼가하여 주십시요.
- 절제된 용종의 조직검사 결과는 5일 이후 외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식도, 위, 십이지장, 대장의 좁아진 부위에 대하여 금속 스텐트를 삽입해 넓혀주는 시술을 말합니다.
- 종양 혹은 비종양성 병변으로 인하여 소화기관이 좁아져 음식물 혹은 변이 통과하지 못해 복통, 구토 혹은 장폐색이 발생하는 경우가 대상이 됩니다.
- 내시경을 이용하여 시행하며 위 혹은 대장내시경과 동일한 방법으로 시행합니다.
- 스텐트를 삽입 후 X ray를 찍어 위치 및 상태를 확인합니다.

- 초음파 유도하에 전극이 부착된 바늘을 간 종양에 삽입하여 고주파를 통하여 발생한 고열로 종양을 괴사시키는 것입니다.
- 간의 종양성 병변이 적응이 되며 간의 종양이 단일 종양의 경우 직경이 5cm이하 3cm미만의 경우 4개까지 치료 할 수 있으나 적응 대상의 간종양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간기능의 심한 장애가 있거나, 출혈성 경항, 중등도 이상의 복수, 간성 혼수, 간 문맥 내 종양 혈전이 있는 환자는 시술할 수 없습니다.
- 시술 전 입원하여 시술을 준비하게 되며 시술 전일 저녁 8시 이후에는 금식하여야 합니다.
- 시술과정은 간 초음파와 유사하며 초음파로 치료할 종양을 확인하고 피부를 국소마취한 후 전극침을 삽입하고 10분정도 치료하게 됩니다. 종양의 크기가 큰 경우 2-3회의 소작시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시술시 통증은 경미하며 대부분 환자가 시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