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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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레이저(Pascal Laser)

미국의 스탠포드 대학의 안과팀과 Optimedica의 오랜 임상 시험을 통해 그 편의성과 효율성을 입증, 미국 FDA 허가 후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신개념 치료기로 기존의 레이저에 비해 통증이 거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파스칼 레이저는 짧은 레이저 노출시간을 적용, 손상을 최소화시켜 환자의 고통을 현격히 줄였다. 또 시술 후 주 부작용 중의 하나였던 황반부종에 의한 시력 저하 또한 적어 노인환자나 체력이 약한 환자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레이저의 단점을 보완하여 단발 사용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한번에 최고 56발까지의 빔을 1초 미만의 시간에 쏠 수 있어 치료 시간을 단축시켰다.
기존의 레이저와는 달리 환자 통증을 최소화하고, 짧은 시간 내에 레이저를 시행할 수 있어 기존에 2-4 회에 나누어서 시행하던 범망막 광응고를 한번에 다할 수 있으면서도 레이저 치료 후 흔히 나타나는 황반부종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 하였다는데 있다.
이는 환자의 내원 횟수를 최소화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그 동안 통증과 장기적인 치료 기간에 따른 환자의 유실을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치료 후에 발생하는 시력 저하 및 환자의 주관적인 불편함을 최소화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전체 당뇨망막증 레이저 치료에 소요되는 시간이 눈 당 5~7분 정도로 짧아 병원에 오셔서 대기하던 시간도 최소화 할 수 있다. 실제로 시술한 결과 대부분의 환자가 기존의 레이저 치료와 비교 시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하고 있으며 한눈에 1500 외에서 2000 회의 레이저를 한번에 조사하여도 황반 부종 등의 합병증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을 경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