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센터
서울성모병원 안센터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성모병원 안센터는 지난 반세기동안 우리나라 안과를 대표하였고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국내 최고의 안센터로 성장하였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본 안센터는 “생명을 존중하는 세계적인 첨단진료”라는 가톨릭중앙의료원의 기치 아래 최고의 임상실력, 최고의 연구실적, 최고의 교육능력을 모두 갖추었다고 자부하고 하며, 앞으로 이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개소하였습니다. 개원시 각막이식 및 외안부 클리닉, 백내장 및 굴절수술 클리닉, 망막 클리닉, 녹내장 클리닉, 안성형 클리닉, 소아안과 및 저시력 클리닉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안질환을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들로부터 one-stop으로 신속하고 전문화된 최상의 진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최고의 백내장, 시력교정수술 및 각막이식센터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국제 경쟁력을 갖추어 세계적인 눈 전문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급증하는 당뇨병성 망막증, 노인성 황반변성의 전문치료와 최신의 망막수술에도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녹내장 클리닉에서는 녹내장의 조기진단, 예방과 효과적인 치료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안성형 과 소아안과 및 저시력 클리닉을 유지 발전시켜 안과환자들의 미용과 재활치료, 유전적 질환의 해결에도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최대 규모의 본원 시과학연구소를 운영하여 임상과 기초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수 학술지에 훌륭한 논문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센터는 대학병원내의 독립된 안과 전문병원이라는 이념 아래 환우 여러분들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이 마련된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최신의 의료장비와 최고의 실력을 갖춘 의료진 및 전담 코디네이터, 진료보조부서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프리미엄 의료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66년부터,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의 각막이식의 권위자인 페이튼 교수와 마티넷스 교수를 초빙하여 최신의 기술을 토대로 협진을 통한 효과적인 안은행의 설치와 각종 각막수술을 시행, 국제적인 안은행과도 연계하여 각막이식을 시행해 온 결과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각막이식기관으로 자리잡았습니다. 1980년 이후 강남성모병원 안과에서 2007년까지 총 2,332건의 각막이식을 시행하였고, 의학의 발전으로 최근에는 성공률의 많은 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1993년 3월에 강남성모병원 안은행이 국제 안은행 협회(미국 볼티모어 소재 IFEB)에 한국에서 처음으로 회원 가입을 하게 되었으며, 12월 24일에 수입각막(미국 St. Louis 안은행)으로 각막이식을 시행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안은행 설립 후 기증안구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안구기증을 위해 1984년부터 강남성모병원 안은행에 신청한 헌안자 수는 2007년까지 28,799명이며, 기증자 수 및 안구적출수는 2101명(4133안)으로 실명자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안은행 설립 후 기증안구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안구기증을 위해 중앙의료원 안은행에 신청한 헌안자 수는 2007년까지 33,104명으로 실명자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본 안센터의 안은행 설립이념은 모든 종교나 이념 등을 초월하여 운영되도록 하였으며 각막 질환에 의한 실명자에게 광명을 찾아주는 것을 목표로 하여 각막질환에 관한 연구 및 최신 치료방법의 습득, 효과적인 각막이식을 위한 제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 안은행장인 김만수 교수님은 2004년부터 2005년까지 MBC ‘느낌표 - 눈을 떠요’ 방송 진행을 맡으면서 국민들에게 각막이식의 중요성 및 강남성모병원 안과를 홍보함으로써 각막기증 운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현재 중앙 안은행의 주요설비로는 안구적출기기, 안구운반용기, 자외선 소독기, 안구보관용기, 냉장고, 세극등 현미경, 광학 현미경, 각막내피세포 촬영기, 세균 검사실 등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