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신진대사에 이용되는 포도당과 같은 물질들과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동위원소를 결합시킨 약을 주사하여 전신의 대사상태를 촬영하는 검사로,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 구조적인 변화보다 앞서 발생하는 대사활동의 이상을 알아내는 검사입니다.
- 몸의 대사활동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PET과 몸의 구조적 이상유무를 검사하는 CT의 장점이 결합된 최첨단 장비로, 질병을 조기에 더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 암의 조기발견, 병기결정(전이여부 판별)과 재발 진단을 기존 PET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한번의 검사로 암의 진단과 병기결정이 가능하고, PET-CT의 검사결과를 치료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 방사성의약품 주사후 1시간 안정
- PET-CT 20분 촬영 (필요시 추가 영상 촬영)
각종 암의 진단과 신경정신계 질환 및 심혈관 질환에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