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 확대하기
  • 축소하기
  • home

NEWS

상세보기
2014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4-12-19 조회수 : 14629

2014 메디컬코리아 대상 수상

 

- 안센터(7년 연속), 뇌혈관센터(6년 연속), 평생건강증진센터(3년 연속)

부문별 최우수 센터 선정 및 시상 -

-소비자만족도, 충성도 브랜드파워 등 국내 최고 의료경쟁력 입증 -

 


[사진설명]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 뇌혈관센터, 평생건강증진센터가 2014년도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각각 해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각 센터를 대표하여 평생건강증진센터 송호진(中), 안센터 나경선(右), 뇌혈관센터 이현조 교수(左)가 참석하였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안센터(센터장 박찬기 교수), 뇌혈관센터(센터장 구자성 교수), 평생건강증진센터(센터장 김영균 교수)가 지난 18일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TV, 한경닷컴이 주관하고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4년도 메디컬코리아 대상’에서 각각 해당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안센터는 7년 연속, 뇌혈관센터는 6년 연속, 평생건강증진센터는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국내 최고의 센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올해로 7회째 맞는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국내 언론사상 처음으로 전문치료센터 및 진료과목별 최우수 병·의원을 선정하는 시상제도로 의료소비자의 병원 선택에 길잡이가 되고 의료산업을 선진화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메디컬코리아 대상은 소비자 만족도, 충성도, 브랜드파워 등 최근 5년 동안 축적한 조사자료를 바탕으로 11월 19일부터 일주일간 320개 병의원 및 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13만여건의 의료소비자와 네티즌이 참여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안센터는 전안부(각막), 망막, 녹내장, 사시, 안성형, 건성안 분야에서 여러 특수 클리닉 운영을 통해 다양한 안질환에 대한 유기적이고 전문적 진료를 한다.

 

1980년 국내 최초 인공 각막이식수술을 시작으로, 안과의 수준을 가늠하는 백내장 수술에 있어서도 지난 1978년 국내 대학부속병원 최초로 인공수정체 삽입을 시작하여 지난 2012년 6만례를 돌파해 인공수정체 삽입부문에 국내 최다기록을 세웠으며 지난해에는 연간 4,000례 이상 수술을 기록하는 등 국내 독보적인 안 질환 치료 기관이다.

 

안센터는 급증하는 노인성황반변성의 전문치료와 망막 클리닉을 더욱 활성화하였다. 국내 최고의 명성을 누리고 있던 녹내장센터를 발전시켜 녹내장의 조기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안성형 분야와 소아 안과 분야에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안질환 전반의 치료는 물론, 저시력 클리닉 유지 발전시켜 안과 환자들의 재활 치료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환자의 진료 편의를 돕고자 토요일에 교수급 진료를 확대하였다. 또한 수납창구를 센터 바깥에 독립 설치해 센터 대기공간을 확보하고 편리한 수납을 돕고 있다.

 

6년 연속으로 대상을 수상한 뇌혈관센터는 신속함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뇌졸중 환자만을 위한 외래진료창구를 마련하고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응급의학과 등으로 구성된 전문진료팀과 전문코디네이터, 영양팀 등이 유기적으로 협력의 최상의 치료를 제공한다.

 

이렇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모아서 환자의 응급실 도착부터 퇴원까지 전문치료를 위해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올해 5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 대한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으면서 평가가 시작한 이래 4회 연속 1등급을 놓치지 않았다.

 

또한 지난해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가 처음 발표한‘제1회 뇌혈관내수술 인증제’ 평가결과 뇌혈관내수술 인증기관 및 인증의에 선정되었다. 뇌혈관내수술 인증제는 뇌혈관내수술에 대해 표준지침을 마련, 뇌동맥류, 급성뇌경색 등의 뇌혈관질환에 대한 수준 높고 효율적인 치료와 교육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평생건강증진센터는 국내 최초의 건강검진 전문센터로서, 27명의 교수급 의료진과 140여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하여 가족단위의 통합적 건강관리를 제시하고 있다.

 

MRI, CT 등 주요 장비를 건진센터 내에 운영함으로써 원스톱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음은 물론, CUT(Customer Urgent Treatment) 프로세스로 명명되는 ‘고객응급진료 시스템’을 통하여 검진 중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임상적 소견에 대한 최적의 진료연계를 통하여 고객의 건강상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렇듯 최고의 의료진과 최신 의료장비들로 매년 2만 5천여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대표 건강검진센터로 발돋움하고 있다.

 

 

태그 태그가 없습니다
다음글 외국인 자원봉사단 크리스마스 파티 열어
이전글 술 많이 마시는 남성, 치주질환 주의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