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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세 번째 JCI 인증 성공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6-07-26 조회수 : 13062

서울성모병원 세 번째 JCI 인증 성공

- 세계적 수준의 안전한 진료 환경 입증 -

- 환자 안전과 질관리 체계 국제적 수준 


  


서울성모병원이 세 번째 JCI(국제의료평가위원회_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

 


[사진] JCI 평가 종료 후 JCI 평가자들과 병원 보직자, PI팀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7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6명의 평가위원이 방문해 JCI 5판 기준으로 평가하였으며, 평가 종료 4일만인 719JCI본부로부터 3차 인증 획득을 통보 받았다.

 

이번 평가는 환자 중심 영역, 병원 관리 영역, 수련 및 연구 영역 등 JCI 5판 기준으로 약 1,200개 항목에 대해 환자추적조사, 시스템 추적조사, 문서 검토, 환자 안전과 질 향상, 리더십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과 영역에서 평가가 실시되었으며 지난 3년간의 환자 안전과 질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중점 평가 받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평가단은 병원리더십이 환자 안전과 질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수하였고 부서와 직원 개개인까지 지표 관리가 뿌리 깊이 전파되어 있어 환자안전과 질향상 프로그램 및 지표관리 체계가 국제적 수준을 능가하는 높은 수준이라고 극찬하였다.

 

또한 환자 중심 영역인 환자 평가, 진료, 의무기록, 설명과 동의서 작성 부분에서 99% 이상의 충족율을 보이면서 완벽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의사, 간호사, 진료지원부서 등 전직원이 인터뷰를 비롯한 광범위한 평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역동적인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병동 입원환자 추적조사, 장기/조직이식 관련 교직원 인터뷰, 응급의료센터, 시설 안전 평가를 포함하여 다방면의 평가가 시행되는 모습 (상단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승기배 병원장은 작년 메르스 사태에서도 볼 수 있듯 JCI인증을 통해 서울성모병원이 세계적 수준의 안전한 진료 환경 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입증했고 앞으로도 국제적으로 환자의 안전과 의료의 질을 향상시켜 세계에서도 뛰어난강한 병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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